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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남강 :: 골든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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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남강 유등축제

    골든튤립호텔의 진주관광지 진주남강 유등축제를 소개합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입니다.

    예로부터 민족문화정신의 진원지라 할 만큼 천 년 고도의 역사를
    간직한 충절과 교육·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이름나 있다.

    이용안내

    • 주요행사
    • -초혼점등식
      -소망등달기 체험
      -유등띄우기 체험
      -유람선 타기 체험
      -세계풍물 등, 한국 등 전시
      -창작 등 전시
    • 전화번호
    • 055-755-9111
    •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
    • 홈페이지
    • http://www.yudeung.com

    진주 남강에 등(燈)을 띄우는 유등(流燈) 행사는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인 진주대첩(晉州大捷)에 기원을 두고 있다.

    임진년(1592) 10월, 진주목사 김시민 장군을 비롯한 3,800여명의 수성군(守成軍)과 진주성을 침공한 2만 여명의 왜군이 벌인 제1차 진주성전투는 무려 10일간 이어졌다.
    치열한 공방이 오가는 가운데 진주성 수성군이 칠흙같이 어두운 밤에 남강에 유등(流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전술로, 한편으로는 성 밖의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사용했다.

    계사년(1593) 6월,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는 오로지 구국(救國)의 일념으로 왜군과 항전한 7만명의 민∙관∙군이 순국하면서 진주성(晋州城)은 임진왜란 국난극복의 현장이 된다.

    후일, 진주사람들은 임진∙계사년(壬辰癸巳年) 국난극복에 몸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남강에 유등(流燈)을 띄웠고, 이 전통이 면면히 이어져 대한민국 글로벌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晋州南江流 燈祝祭)로 자리잡았다.

    진주에서 남강에 띄우는 유등놀이는 우리 겨레의 최대 수난기였던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기원하고 있다. 유등놀이의 형태로 오랫동안 이어져 왔으며, 개천예술제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온 유등놀이가 2000년10월 대규모 진주남강유등축제로 발전되었다.
    주요행사로는 ‘초혼점등식’, ‘소망등달기’ ‘유등띄우기’ ‘드라마페스티벌’ 등으로 풍요로운진주성 이라는 주제로 초혼점등식을 시작으로 33개의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진주남강유등축제 로고입니다.